사쿠란보 신드롬 감상

용두사미라고 표현하고 싶지만, 그리되면 그 용 머리가 참 크고 길겠구나 싶습니다.

클라이막스에 이르기까지의 분량을 좀 더 늘려서 마무리를 잘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... 그렇다고 속편을 기대할 여지를 남겨두지도 않았지요.

이래저래 묘하게 여운을 남기는 작품.

by 마무리 | 2009/05/03 12:45 | 십덕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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