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muri7.egloos.com
이글루스 | 로그인
니ㅁ들은 여름날의 땡볕에서 미친듯이 뛰논 다음 슈퍼에서 파는 얼린 카프리썬을 500원 주고 사먹어본 적 없나요? 저는 그 당시에 느꼈던 뜨거움과 차가움의 선명한 대비가 의무교육을 마친지 한참 된 지금까지도 기억에 선명하네요.굳이 카프리썬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느낌의 추억 정도는 다들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시리라....ㅠㅠ히밤 아직 20대가 꺾이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추억은 억천만인덧
# by 마무리 | 2009/04/12 03:34 | 트랙백 | 덧글(0)
이 름 : 비밀번호 :
홈페이지 :
비공개 덧글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
대개 그러시죠 들
by 마무리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