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01월 05일
고달픔
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말과 문자를 통해 완벽히 표현해 낼 능력이 없다는 건 참 답답하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.
물론 그런 생각을 이따위 블로그에 씨부리는 것보다 이를 온전히 체화시키는 게 제 인생에 있어 더 큰 플러스 요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...
내가 먼저 표현하기 전에 남이 나에 대해서 알 수 있는것은 극히 제한적이고 와전된 정보들 뿐이니까요. 어찌되건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글 쓰는 연습이나 해야겠습니다.
과거 논술공부 할 때보다 더 큰 당위성을 찾은 것 같네요.
물론 그런 생각을 이따위 블로그에 씨부리는 것보다 이를 온전히 체화시키는 게 제 인생에 있어 더 큰 플러스 요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...
내가 먼저 표현하기 전에 남이 나에 대해서 알 수 있는것은 극히 제한적이고 와전된 정보들 뿐이니까요. 어찌되건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글 쓰는 연습이나 해야겠습니다.
과거 논술공부 할 때보다 더 큰 당위성을 찾은 것 같네요.
# by | 2010/01/05 02:36 | 트랙백 | 덧글(0)




